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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각스님 초청 용산 미8군 법회 [5.3.] & 국제포교사회 후원의 밤 [4.26.]
大雲  (Homepage) 2003-10-11 00:33:20, 조회 : 13,473, 추천 : 2565

미8군 법회, 템풀스테이 수덕사, 石花村, 원천유원지, 만석공원, 집으로, IDIA 후원회밤, 운주사 (38)
:: 아래 사진들 중에서 누르면 크게 볼 수도 있습니다 ::
수평선

현각스님 초청 용산 미8군 법회

장소 : 용산 미8군 S-POST CHAPEL 교회

수평선
대한불교조계종 국제포교사회 (idia.or.kr)에서는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법회를 실시하기 위하여 용산 미8군 영내 사우드포스트 교회에서 "What is Korean Buddhism?" 이라는 주제로 "만행-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의 저자이며 대한불교조계종 현정사 주지인 현각스님 초청법회를 실시하였다.

미8군법회02
미8군법회05
용산 미8군 법회 장소인 사우드포스트 교회
- [촬영] 원경보살, 2546.5.3.-
법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는 국제포교사회 회장
- [촬영] 원경보살, 2546.5.3.-

미8군법회01
미8군법회03
초청법회를 마치고 현각스님과 함께
- [촬영] 나그네, 2546.5.3.-
자신의 책에 친필싸인을 해주는 현각스님
- 2546.5.3.-
 


수평선


노동절 석화촌 나들이

장소 : 경기도 남양주 石花村

수평선
2002년 노동절, 공무원이 아닌 일반 근로자들에게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귀중한 휴일을 맞이하여 어머님과 매형, 누나와 함께 남양주 석화촌에 꽃들이 만발한 아름다운 곳으로 처음 다녀왔다.





빈 배


  한 사람이 강을 건너다가  
  빈배가 그의 작은 배와 부딪치면 
    그가 비록 나쁜 기질의 사람이더라도 
    그는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배 안에 사람이 있으면  
  그는 그에게 피하라고 소리칠 것이고  
  더욱 더 소리를 지르면서
욕설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이 모든 일은 그 배안에
누군가가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그러나 그 배가 비었다면   
그는 소리치지 않을 것이고
화내지 않을 것이다.  

세상의 강을 건너는 그대 자신의 배를  
그대가 빈 배로 만들 수 있다면  
아무도 그대와 맞서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그대를 상처입히려 하지 않을 것이다.
 
- 장 자 -



석화촌04
▲ 아름다운 석화촌 꽃속에서 어머님과 누나와 항꾸네 석상과 함께 - [촬영] 매형, 2002.5.1.


석화촌02
석화촌03
석화촌 아름다운 꽃속에 묻혀서
- 2002.5.1.-
꽃속에 앉아있는 한 마리 나비련가...
- [촬영] 매형, 2002.5.1.-

석화촌05
석화촌06
석화촌 정원 의자에 앉은 누나와 매형
- 2002.5.1.-
석화촌에서 꽃빛으로 붉게 물든 얼굴
- 2002.5.1.-


수평선

인근, 준오, 지홍과의 수원나들이

장소 : 수원 원천유원지, 만석공원
수평선
아름다운 봄날에 인근, 준오, 지홍과 함께 수원나들이를 나섰다. 그동안 주말이나 휴일이면 여러 모임으로 바쁘다는 이유로 집안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었지만 오늘은 인근과 준오, 지홍을 데리고 원천유원지의 놀이기구와 유람선 그리고 오리보트를 타고 점심도 먹으면서 한나절을 보내고도, 준호는 만석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호수 주위를 돌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원천유원지02
원천유원지03
원천유원지에서 회전목마를 타는 인근
[ 2002.4.28.]
범퍼카를 운전하며 즐거워하는 준오
[ 2002.4.28.]

만석공원01
원천유원지01
만석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준오
[ 2002.4.28.]
청룡열차를 함께 타고있는 인근, 준오, 지홍
[ 2002.4.28.]


수평선

영화 "집으로" 단체관람

장소 : 수원 영통메가박스
수평선
어머님과 누나, 가은, 연화, 인근, 준오, 지홍과 함께 두 대의 승용차에 분승하여 요즈음 인기리에 상영중인 "집으로" 개봉관인 수원영통 메가박스 씨네플렉스5에 가서 작년 "달마야 놀자"에 이어 또다시 어머님을 모시고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혼자서 몇일 전에도 "집으로"를 관람하였으니 이번이 두번째 관람이지만 연기 한번하지 않은 깊은 산골할머니의 순수하고 자연스런 표정과 함께 손자를 위하는 외할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느끼게하는 그래서 나이에 관계없이 수 많은 관객이 찾는 다시 보아도 역시 감동적인 영화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집으로02
TheWayHome01
영화 "집으로" 포스터에 나온 주인공들
[ 2002.4.27.]
"집으로" 영화 티켓 - 5관C열8번석
[ 2002.4.27.]
엄마손에 이끌려 거의 강제로 시골 생활에 몸을 맡기게 된 '집으로 (이정향 감독)'의 상우가 불만에 가득 차 했던 행동은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일이다. 캔터키프라이드 치킨과 스팸 통조림과 비디오게임이 대표하는 도시적 생활에 익숙한 이 일곱살짜리 꼬마에게 시골은 그런 편리한 물품이 없는 '결핍'의 공간, 혹은 '불편한' 공간으로 먼저 다가온다. 그러나 흙 냄새 가득한 그곳을 떠나올때 상우는 후련해 하기보다는 아쉬움의 눈물을 한방울 떨어뜨린다. 그건 이 꼬마가 그간 시골에서 생활하면서 자기와는 이질적일듯한 그 공간과 친숙해졌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어쨋건 그동안 자기를 돌봐줬던 할머니에게서 깊은 '감화'를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처음에 '病身'이라고 생각했던 그 할머니는 알고보니 가슴 속에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면서 묵묵히 그걸 꺼내 보여주는 그런 분이란 걸 상우는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원치 않았던 시골로의 여행이 이 아이에게 선사한 낯설지만 소중한 경험이었을 것이다. 사람에게 사랑을 준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또 익숙해 있으며 그래서 삶의 지혜를 체회하고 있는 듯한 사람. '집으로...'의 할머니는 우리가 흔히 기대하고 있고 또 알고 있는 그런 노년의 모습이다...... <이하 생략>
- '홍성남/영화평론가의 영화평' 중에서 from http://www.skynews.co.kr/ on May 19, 2002 -


수평선

국제포교사회 후원의 밤

장소 : 동국대학교 학술문화관 그릴
일시 : 2546년 4월26일(금) 오후6시
수평선
지난 3년동안 한국불교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외국인들에게 우리 불교의 참 모습을 체험하게 함은 물론 각 팀별로 또는 개인적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불법홍포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여온 국제포교사회(IDIA)에서, 금번 불기2546년 연등축제와 월드컵 축구경기 행사의 일환인 TEMPLE STAY를 앞두고 "해외파견 국제포교사의 재정지원과 국제포교사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금마련의 하나인 "국제포교사회 후원의 밤" 행사를 동국대 학술문화관그릴에서 개최하였다
IDIA후원회밤03
IDIA후원회밤02
후원의 밤 인사말을 하는 국제포교사회 회장
[2002.4.26.]
방명록에 서명하는 국제연등회관의 일보스님
[2002.4.26.]

IDIA후원회밤00
IDIA후원회밤01
후원의 밤 접수처에서 안내를 하는 회원
[2002.4.26.]
후원의 밤 접수처에서 안내를 하는 회원들
[2002.4.26.]


수평선

TEMPLE STAY 외국어자원봉사자 3차연수

장소 : 예산 수덕사

수평선
템풀스테이 외국어자원봉사자 제3차 합동연수가 예산 덕숭산 수덕사에서 불기2546년 4월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어 언어영역별로 외국어로 프로그램에 따른 실습을 하였다.
T.S.수덕사01
T.S.수덕사03
수덕사 대웅전 앞 마당에서의 사찰안내 실습
- 2546.4.21.-
황하정루(黃河精樓)에서 연등만들기를 마치고
- [촬영] 연수생, 254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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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법회 후보지 사전답사

장소 : 화순 운주사, 나주 불회사
수평선
2546년 화엄지역 6월 산행후보지 사전답사차 4월14일 화순 운주사와 나주 불회사에 다녀왔다. 천불산 다탑봉 운주사는 천불천탑으로 세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 불교의 깊은 혼이 서린 운주사는 우리나라의 여느 사찰에서는 발견 할 수 없는 특이한 형태의 불사를 한 불가사의한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 운주사 서쪽 산능선에는 거대한 두 분의 와불(미완성석불)님이 누워있다. 조상 대대로 사람들은 "이 천번째 와불님이 일어나시는 날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말을 전해왔다. 즉 누워있는 와불이 일어서는 날, 이 땅은 민중의 염원인 불국정토가 될 것이라고 믿었다.
운주사 주변에는 특히 비로자나불 지불로 유명한 나주 불회사와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나라 최고 걸작품의 철감선사탑(국보 제57호)과 탑비(보물 제170호)로 유명한 화순 쌍봉사가 위치해 있다.
운주사01
운주사00
운주사 와불오르는 길목의 부처님 옆에서
- [촬영] 강재수거사, 2546.4.14.-
함께 답사갔던 이충우, 강재수거사님과
- [촬영] 지나가던 나그네, 254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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