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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지나가다 스치기만 해도 5백생의 인연이 있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님은 우연히 방문했다고 하시겠지만, 이 또한 우리와 수 많은 억겁 속에서 이루어진 인연의 한 끄나풀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님이 남긴 자취는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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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이종진 Modify (2012/03/19
안녕하십니까
 大雲 (2012/03/21
네, OM님!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집안에서만 지냅니다.
>안녕하십니까
 
 66. 루어홀릭 Modify Del (2011/11/09
얼떨결에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쭉 둘러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65. 과거낙방 Modify Del (2011/11/07
서핑도중 들어와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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