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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지나가다 스치기만 해도 5백생의 인연이 있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님은 우연히 방문했다고 하시겠지만, 이 또한 우리와 수 많은 억겁 속에서 이루어진 인연의 한 끄나풀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님이 남긴 자취는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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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혹시 Modify (2007/05/03
혹시 괞찬으신지요?

최근 글이 없으셔서...무고하신지 한번 여쭤봤어요.

...
 大雲 (2007/05/04
집에서 요양중입니다만, 누구신지요?  ( 내고향말로 "거누귀?" )
[혹시] =  Guest  (2007-05-03 17:44:32 / 203.248.149.121)
 
 48. 정애자 Modify (2007/02/20
오랫만이죠,  일 놓은지 4년차이니까,  그 전후 우왕좌왕하면서
가끔 < HL2KCS >를 즐겨 찾기에서 눈팅하다가 슬그머니 멈춘지 오래 되었어요.
아직  산본에 살고 있고, 안테나는 2000년부터 없는채로 지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WWW 에서 아름다운 집에 혼자 감격.
가회동이나 조계사 앞에서는 잠간 생각하지요.
좋은 나날이시기를  
 大雲 (2007/02/20
반갑습니다. 퇴직후 소식이 없어 궁금했습니다. 연변으로 가신건지...
1999년 8월 14일 정신세계원의 Eyeball QSO카드 기억하시나요?

▲ HL1VWX 정재연 YL님 QSL 카드

저는 2004년 봄부터 건강 이상으로 집에서 요양중이라
송추에서의 2004년 한국DX큰잔치에도 참가하지 못했지요...
에스페란토 모임에서의 활동은 잘 하시나요?
73! de HL2KCS
 
 47. 이종진 Modify (2007/02/12
진행상황이 ?  궁금하고요 빠른시일이기를 --------
DE HL2AMK 73 !
 HL2KCS Modify Del (2007/02/13
그 이후로는 더 이상 이야기가 없는 상태입니다.
요양중인 제가 혼자 부담하기도 어려운 처지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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