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방명록 보기][View Old GuestBook]
옛말에 지나가다 스치기만 해도 5백생의 인연이 있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님은 우연히 방문했다고 하시겠지만, 이 또한 우리와 수 많은 억겁 속에서 이루어진 인연의 한 끄나풀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님이 남긴 자취는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Connect: 0 Write  Login 
 76. 이종진 Modify (2014/02/16
CQ CQ CQ DE HL2KCS   불심도 교신도 겸해야죠
 大雲 (2014/02/16
안테나가 없어서 못하고 있을 뿐...
고가의 좋은 무선장비가 쉬고 있는데
OM님! 좋은 방안이라도 있나요?
 
 75. 이종진 Modify (2013/12/20
불심이 그대를 버리지 않을것입니다   모든 방향이 내 희망이요 바람입니다  
 大雲 (2013/12/21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푸시킨의 시가 생각나는 글입니다. 이종진 OM님.
올해도 몇일 안남았네요. 요즈음 잘 지내시지요?.
  
 
 74. hl2amk Modify (2013/12/17
시간도 멈추고 생각도 멈춘거여요  활동하고 생활하면 시간을 잃어버릴것이 아닌가  용주사는 다녀오셧어요 ?  불심이 / / / / / /
 大雲 (2013/12/17
매 순간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OM님!
여름철에는 구름처럼 이리저리 흘러 다니다 보니
이제 용주사, 수원사  간지가 아득하기만 하건만..
추운 엄동설한에는 방안에서 겨울잠을 자렵니다.
de HL2KCS 大雲
 
List 1 [2][3][4][5][6][7][8][9][10]..[26]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Change
|누구일까|QSL카드|사진앨범|내고향|친구들|인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