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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지나가다 스치기만 해도 5백생의 인연이 있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님은 우연히 방문했다고 하시겠지만, 이 또한 우리와 수 많은 억겁 속에서 이루어진 인연의 한 끄나풀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님이 남긴 자취는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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